외국인 유학생 수는 이제 20만명을 넘었습니다. 그 중90.8%는 아시아 지역 출신이었고 다음은 유럽(5.1%), 북미(2%), 아프리카(1.4%), 남미(0.5%) 등인데 국적별로는 중국(34.5%)이 가장 많았고, 베트남(26.8%), 몽골(5.9%), 우즈베키스탄(5.8%)이 순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미국, 영국, 프랑스 같은 선진국 보다는 중국및 동남아 후진국들의 학생들이 우리 나라에서 학위를 따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우리나라의 국가 레벨을 인정 받아 학위를 인정 받아 직장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나라 유학생들이 과거 일본이나 싱가폴로 유학을 많이 가는 것과 비슷한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