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데이터값만을 놓고 본다면 국내 증시가 상승을 하기 위한 요소가 전혀 없다 보니 2020년대 말부터 2021년도 초와 같은 강력한 상승이 나오기는 매우 힘들며, 오히려 2400대의 횡보만 하더라도 올한해의 증시는 선방을 했다고 할 정도로 경기가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먼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력하여 상반기에는 추가적인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증시는 하락과 재반등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에는 실적의 반등으로 증시가 상승을 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인플레이션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금리인상의 주기가 더욱 길게 이어질 경우 실적 반등의 시기 또한 뒤로 미뤄지게 되면서 증시의 하반기 상승 기대 또한 옅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