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국 헤어질거같다라는 기분이 들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나요?

안맞는것 몇개 때문에 결국에는 헤어질거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그게 맞는 답일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사람하고는 결국은 헤어질 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면, 이미 작성자님이 헤어질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의미없이 시간을 끌지 말고 바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곧 상대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고, 그 결정이 결국은 두 사람 모두 상처를 덜 받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상황이 힘들고 계속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헤어지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본인 마음을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결국 행복이 중요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서로가 맛지않는 부분을 조금씩 마쳐가는 것도 한계점이 이습니다

    서로가 마쳐가다 결국 헤어질가 같다라는 생각이들면 빨리 정리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 안 맞는 분이 많아 같은 문제로 여러 번 대립되는 일이 생겨서 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앞으로 같은 문제가 반복되었을 때 극복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세요. 서로 이해하며 극복이 가능할 것 같다면 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도 서로 맞춰가려 노력을 먼저 허게 될 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느낌대로 결정하는 개 맞다고 봅니다.

  • 네 그 느낌은 결국 맞더군요. 그 느낌대로 결국 관계도 이어지고 , 그렇게 행동하게 되어지는것도 있구요. 그 느낌이 맞을것입니다.

  • 그럴 수도 있는데 결국 헤어질 것 같다와 헤어질 수 없다는 결국 마음의 차이가 아닐까요? 헤어짐을 준비하는 마음이 있었을 때 결국 헤어질줄 알았어라는 체념하듯이 관계가 끝난게 되는 건 핑계같아요. 놓칠 수 없다 꼭 내 마음을 전하고싶다 붙잡고싶다 등의 마음이 생기면 노력하겠죠. 본인이 잘 생각해보세요. 그 정도의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를요

  • 그런생각을 하게되면 이미 끝입니다

    벌써 헤어질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요

    생각 잘해보시고

    역시나 힘들면 빠르게 헤어지는것도

    답이라 생각합니다

  • 너무 미리부터 선을 긋지는 마십시오

    물론 자신의 예감이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마치 일어나지 않을 일을

    앞으로도 반드시 일어날 것처럼 예단할 필요는 없겠죠

    단 감정적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걸 확실하게 느꼈다면

    다른 장점이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면서

    너무 깊게 빠지지는 마시고 현상 유지하다가 때를 봐야겠지요

  • 네 빨리 헤어지는게 낫습니다. 특히 결혼할 시기라면 더더욱이요. 나랑 잘 맞지않는 사람을 만났을때 이상하게 화가 나고 내가 예민한건가?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마세요. 나랑 잘 맞는 남자 만나면 정말 이렇에 평온할수있나 싶을 정도로 평온하고 행복합니다.

  • 서로 안맞는것이 몇개되고 결국 헤어질것 같다는 기분이 들면,

    예감데로 서서히 정리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서로 마음이 잘맞아야 겠지요.

  • 결국 헤어질 것 같다라는 기분이 만약 현재 들고 있다면

    저 역시도 질문해주신 분과 같은 그런 생각에

    결론이 이를 것 같습니다.

    이미 두 분 사이의 관계가 흔들리기에

    아무 조치도 없다면 관계는 더 멀어지고

    결곡 헤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 연인 사이 헤어지는 게 정답은 없지만 안 맞는게 있는 경우 만날 때 마다 신경쓰이고 역시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깊게 자리 잡으면 다른 게 전부 좋더라도 결국 안 맞는 게 너무 신경 쓰여서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군다나 맞지 않은 것으로 헤어질 거 같은 생각이들면 결국 그 길로 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결국 헤어질거 같다고 해서 헤어지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노력을 최대한 해봐야지요 다른 사람을 만난다 한들 또 몇개 안맞으면 헤어질껀가요? 최대한 노력을 해보고 그래도 안맞으면 그때 해도늦지 않아요 좋아하니까 맞춰나가야지요 포기하지 마시고 더 만나보세요

  • 안맞는것이 있는것은 어찌보면 남녀관계에서 당연한 부분인데요.

    이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맞춰가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좀더 지켜볼 필요가있지만 그런노력조차 없는 상태라면 경국에 끝은 이별로 끝날 가능성이 높답니다.

    지금 사귀는 사람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마지막으로 한번 안맞는 부분에 대한 타협점을 연인분과 찾아보는 시도를 해보시고 그래도 방법이 없으면 이별을 택하시는게 좋을수있습니다.

    안되는것을 계속 잡고있으면 상처만 커지는게 또 연애기 때문입니다.

  • 그거는 완전한 경기도 오산이고 그냥 어불성설에다가 그냥 미* 말 같습니다. 사람 기분이라는 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건데 헤어질 것 같다는 기분이 들면 헤어지라고요? 그러면 평생 갈 것 같다라는 기분도 드는데 그럼 평생 가야 되나요? 그것은 기분으로 그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원래 두 사람이 관계를 쌓다 보면 갈등이 있는 게 당연하고 불만도 있을 수 있고 흔들림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마다 무조건 헤어지라는 거는 그냥 엄 너무 부정편향 사고고요. 헛소리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사고하면 되는 일이 없어요. 계속 안 될 이유만 찾고 헤어져야 될 이유만 찾고 망할 이유만 찾고 이러시면은 인생 전체적으로 안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로 안맞는게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까지 여러 고민이나 갈등상황을 겪으며 힘드셨을거 같네요. 그리고 인지 된후 결국 이것때문에 헤어지겠구나 생각하기까지 또 힘드셨겠지요.

    글 속에서 지침이 느껴집니다. 제가 살며 맞다 생각한 말이 '내가 좋아하는 10가지를 해주는 사람보다 정말 싫은 1가지를 안하는 사람과 오래 관계가 유지된다' 입니다.

    사람은 다 다르고 그 다름을 성인이 되어 고치기는힘들더라구요. 성향이나 습관은 잘 변하지 않아요. 그냥 그 사람의 일부이기 때문에 적당히 맞춰지면 좋지만(맞출 수 있는 것 또한 그 사람의 성향임) 아니라면 나하고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거지 틀린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이 만나면 서로 틀리다고 결국 계속 싸우게 되더라구요.

    어떤 사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앞으로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답은 내 안에 있어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돌이켜봤을때 나에게 후회없는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