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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영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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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사중 가슴에 와닿는 대사가 있나여?
드라마 남자 친구를 정주행하고 있는데 대사가 가슴에 와닿네여 " 봄바람 불면 꽃피는거 아무도 못막는다 지가 아무리 피기 싫다고 버텨도 꽃은 피더라 " 다른 드라마에도 이렇게 좋은 대사가 있나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근에 정주행 한 드라마 중에 폭싹속았수다의 14화에 나왔던 대사인데요.
"내가 엄마 할 줄 몰라서 상처 줄까 봐 진짜 쪼그만게 나만 미디고 세상에
오는건데 애 인생에 실례하면 안 되잖아"
부모의 마음을 대사로 잘 표현 한 것 같아요.
엄마나 아빠는 모두 처음이니까요.
이 장면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부족한 부모의 마음이지만
잘 해내보려고 하는 마음
하나 공유합니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해.
그럼 후회 안 해. 분위기에 휩쓸려가지고 대충 결정해서 내 꼴나지 말고 잘 생각해.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요행이야. 그런 요행은 일어나지 않아 - 슬기로운 의사생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