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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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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가 좋아지는 시점에 제3자로 인해서 관계가 휘청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최근에 저희 집에서 모임이 연달아 있었습니다. 초대해서 오신 분들은 성심성의껏 대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그보다 보람있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대하지도 않은 사람이 갑자기 와서 실수를 하고 또 그 상황이 한 달 간격으로 되풀이 되는 거 같은데 그러면서 잠잠했던 부부 사이가 또 다시 흔들리고 있는 거 같아 스트레스입니다. 친구니까 감싸고 받아주는 사람도 문제고 그 친구는 자기의 행동에 문제성을 인식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거 아니라도 삶이 힘들고 지치는데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려한다향제비78

    화려한다향제비78

    제3자 문제로 부부 사이가 흔들리는 건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무시만 하다 보면 마음에 쌓여서 더 큰 갈등이 되기 쉬워요. 배우자와 먼저 솔직하게 “이 상황이 힘들다”는 감정을 공유하고, 선을 어떻게 지킬지 같이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관계를 지키는 선택이 이기적인 건 아니에요.

  • 초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떤 경로를 통해 이 모임을 알게 되었는지 파악해 보시고, 그 외의 인원들만 초대해서 모임을 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초대하지 않은 사람’으로 인해 부부 사이에 문제가 계속해서 생긴다면 갈등이 점차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배우자분과도 이야기해보시고, 그 ‘초대하지 않은 사람’을 제외한, 모임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작성자님의 고민을 한번 이야기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초대하지도 안한 사람이 왜 왔을까요 자기가 와야 되는지 오지말아야 되는지도

    구별 못하는 사람은 가까이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선을 넘지 못하게 하세요 안그러면 차단하세요 부부관계가 중요하지

    그런 사람이 부부사이에 필요 하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끼어서 시끄럽다면 차단이 답이죠

  • 무시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부부관계가 좋아지는 시점에제3자로 인해 관계가 나빠진다면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힘내시길바랍니다

  • 초대 안한 사람의 행동은 문제가 있는 것은 물론 그것을 인지 조차 못하는 상황이라면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며 관계의 골이 깊어지기 전 친구 감사기 보다는 부부간의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