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로하는 회사원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정확히 알순 없지만, 타로를 통해 점쳐보니 '바보'카드가 나왔네요^^
이 카드의 주인공은 보따리 하나만 달랑 메고 벼랑 끝에 서 있는데요, 새출발 앞에서는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벼워질 때 비로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보인다는 뜻을 가진 카드입니다.
내가 가려는 길이 위태로워 보일 수 있지만, 지금 느끼는 불안함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서가 아니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높은 곳으로 뛰어오르기 직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일단 발을 내딛으면 길은 나타난다고 타로에서 이야기 하고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첫발을 떼어보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