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이 많은아이 생활태도를 어떻게

유전인가 싶지만 아이도 역시나 부끄럼을 많이타는성격이네요. 내아이들 저처럼내성적으로 키우고 싶지않은데 어릴때 이런 내성적 성격을 바꿀수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가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 지나친 지적 피하기, 부모와 타인 관계를 보여주기 등을 통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부끄럼을 많이 타는 것은 아이의 기질 입니다.

    아이의 기질은 타고난 것 + 환경적 요인이 다 포함이 되지만 기질은 마음만 먹으면 환경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기질을 억지로 바꾸려고 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억지로 바꿀려고 하긴 보다는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과 언어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아이가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잘 지낼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내적인성격을 바꾸는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활발한 활동을 많이 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내성적인 성격은 그냥 바꿔지지는 않습니다.

    커가면서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하면 조금씩 변화가 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성격은 사실 유전적으로 타고난 성향이 매우 큰 부분입니다. 완전히 본인의 타고난 성향을 바꾸는 것은 힘들 수 있겠지만, 여러사람 앞에서 나서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아이의 내성적 성향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댄스나 노래에 관심이 있다면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좋은 일을 해냈다고 칭찬해 주는것은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부끄러워 하는 상황을 미리 연습해 보면 더 적응 할수 있어요

    아이의 부끄러움을 지나치지 말고 그 감정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끄러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그리고 용기를주세요 파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맞습니다 아이들 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와 같은 기질을 타고 날 수도 있습니다

    부끄럼 많은 아이는 내성적 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잘 하고 좋아 하는 것 들을 많이 하게 해서

    자존감 이나 자신감을 높이면 어느 정도

    해소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평소에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들은 내성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질을 갖고 있는 친구들은 스포츠 운동을 주기적으로 시켜 주시면 좋습니다. 줄넘기나 수영 태권도와 같은 운동들을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배우게 하면 확실히 내성적인 성격이 많이 외향적으로 바뀝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의 기질은 잘바뀌지 않는데요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자신감/자존감이 넘치는 아이로는 키울수 있습니다

    매사에 칭찬과 용기를 자주해주고

    작은 도전에 성공의 기쁨을 자주 맞보게 해줍니다

  • 부끄럼을 많이 타는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아이의 작은 성취를 칭찬하고 격려해 주세요. 이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사회적 상황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 기술을 연습하게 해주세요. 역할극을 통해 인사하기, 대화 시작하기, 친구 사귀기 등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