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벽 금이 가서 고민입니다.

노후가 되었는지 화장실벽이 뜯어질라고 합니다 . 업체를 부르는 수 밖에 없을까요? 셀프로 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밀레스입니다.

      타일이 노후됐든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려서 깨졌든 바닥이나 조리대의 타일이 한 두 개 깨졌을 때는 굳이 타일을 교체할 필요는 없어요. 타일교체 비용이 부담되거나 손상이 크지 않다면 간단하게 보수하면 됩니다. 머리카락 굵기 정도로 타일이 금이 갔다면 에폭시로 채워주면 되구요. 또는 목공용 접착제와 매니큐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보수하기에는 타일의 손상이 너무 큰 경우는 손상된 타일만 교체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너무 심하지 않다면 벽에 금이 갔을 때 바르는 접착제를 판매합니다.

      구매하셔서 한번 붙여 보시고 그래도 안될 꺼 같으면 부르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