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랑을 누가 긁고 치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랑의 불꽃이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사랑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식으로 이 역경을 헤쳐나가야 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즉흥적으로. 불 장난을 해서. 불 타 올랐나 보네요?? 홍서범에. " 불 놀이야~~아~~아. 힘찬 노래에 발 맞춰 고민 한 후에 소방소 불러서 불을 끈 후에 사태. 마무리.하면 될 것예요?? 불 이야~~~

  • 누군가와 썸을 타다가 썸이 깨진 상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많이 아쉽고 속상하겠지만, 그 사람과는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시고 미련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마음과 미련을 내려놓고, 하루하루 보람있게 보내시다 보면 작성자님과 더 잘 맞는 좋은 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당분간은 마음이 힘들 수 있으나, 일부러라도 바쁘게 몸을 움직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시간을 보내기도 하시고, 미뤄뒀던 집 청소도 하고, 운동도 틈틈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수수께기도 아니고 직역해 주시면 좋았을텐데 사랑의 불꽃 , 사랑을 누가 긁고 치웠다.. 이것만 보면 사랑이 불타 오르다가 끝났다는 거 같은데요 짝사랑인지 아니면 둘이 사귀다가 헤어진건지 정보가 전혀 없네요 짝사랑 이라면 놔주는게 맞을것이고 서로 사귀다가 헤어진것도 놔주는게 맞을겁니다 왜냐면 결론적으론 끝난 사이인데 뭐 어쩔 수 있겠습니까 더 다가가면 스토킹이 될수도 있는거고요 힘드시겠지만 잊어야지요

  • 누군가 열열히 사랑을 하고 계신듯 보이시네요. 사랑의 콩깍지가 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한사람만 보인다는데 이거 심각할 정도인것 같아요. 그래도 사랑은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설레임.기다림.행복이 동시에 찾아 오는거죠. 당분간은 이기분으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게 행복 그 자체입니다. 조금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사랑이란 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더 아픈 것 같아요 ㅠㅠ 억지로 붙잡기보다 지금의 아쉬움과 슬픔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받아들이면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고요 지나고 보면 그 사랑도 나를 성장시킨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