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미국 워싱턴 까지 가서 굳이 한국의 즉, 우리나라를 안 좋게 말하는 이 사람이 과연 우리나라 같은 민족이
맞을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만 했나 라는 의구심이 들면서
정말 이해하지 못함이 컸는데요.
이렇게 까지 하면서까지 국제적 망신을 시킨 사람이 나라일을 한다 라는 자체가 웃기고도 어이가 없기도 하고
외교를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음이 들면서 참 씁쓸하기가 그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