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이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문신같은 경우는 영구적이고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아직 남아있는 부분이 있지만 삭발은 머리카락이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라는 것이고 개인의 스타일 선택이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요즘은 삭발하는 분들도 많아서 패션이나 관리의 편의성 때문에 하시는 경우도 있고 탈모때문에 아예 밀어버리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예전처럼 특별한 의미로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직업이나 상황에 따라서는 조금 신경쓰셔야할 부분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위화감보다는 개성정도로 받아들여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