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을 건드리는 것이 이정후의 루틴이기는 하지만 추후에는 고쳐야 할 행동입니다.
이게 문제거 되는게 메이저리그가 ABS를 도입하면 챌린지 시스템으로 도입을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그 챌린지를 요청하는 것이 헬멧을 두드리는 것으로 표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당장은 정규리그에서 ABS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 있으나 볼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화적 차이라기 보다는 룰의 문제죠.
오해는 풀리겠으나 이후 ABS 챌린지 시스템이 도입이 되면 문제가 커질 여지는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완전한 해결이 되려면 이후에는 주심이 지적할 때 그 자리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하는데 아직 이정후의 영어가 그 정도 소통이 되지 않아서 경기 후 통역을 통해서야 상황을 알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