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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야구경기에서 타자가 심판 판정에 불만의 표시로 헬멧을 두드린 것에 퇴장시키는 것은 과도하다고 보여지는 데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경기에서 타자가 심판 판정에 불만의 표시로
자기 헬멧을 두드렸다고 퇴장시키는
것은 과도하다고 보여지는 데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메이저리그에서는 현재 헬멧을 두드리는 일은 앞으로 도입될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대한 챌린지를 신청하는 의사표현입니다.
현재 제도가 아직 도입되지 않은 시점이라 헬멧 위를 두드리는 행위는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는 행위로 간주이며 이제 대해 심판진들은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선수를 퇴장시키는 것도 심판의 고유 권한이라서 어찌할 수 없습니다.
과도하다 아니다를 따질 수 있는 문제도 아니구요.
메이저리그는 워낙에 보수적이고 심판의 위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심판들은 자부심이 매우 강한듯 보여요. 본인의 심판에 불복하는듯한 제스처로 권한을 침범당했다고 생각하여 강한 조치를 한것같습니다. 우리 정서상으로는 심한듯 보입니다
미국 메이저 리그는 우리 나라 프로 야구와 조금 다른 규칙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 타자가 자신의 헬멧을 두드리는것은 심판을 무시 하는 행동으로 여겨 심판이 퇴장까지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헬멧을 머리에 두드린것만 하는건 아니고 뭐라고 말해서 그런거 같아요 머리좀 잘 사용해라 이런식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심판을 무시해서 그런거 같아요.
미국 메이저리그는 타자가 헬멧을 두드리면은 심판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다고 하는데요, 퇴장을 시킨것은 어떻게 보면은 과도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지 못하게 사전 조치를 하는 측면도 있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보면 과도한거 같긴한데 가장중요한건 심판 마음이라는거죠
그 행위가 심판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죠
적당하 제스쳐를 했으면 모르지만 머리를 두드린것은 어려 해석이 된다고 봅니다
에를 들어 머리 텅비었어 ? 생각좀해
이런느낌이 들수도 있죠
미국이라는 나라의 야구가 워락
심판 판정이 독하고 그권한도 막강해서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해도
너무 가혹한 판정을 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정후도 헬멧 두드렸다고 피해를 봤잖아요
어쩌겠어요. 미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