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만 보기엔 누구 잘못을 가리기는 힘들거 같아 보입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세명이 관둔다는 것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꽤나 오래 한 사람인지라 관두려고 맘 먹었더라도 누군가 나보다 먼저 관둔다는 얘기를 하면 회사 사정 및 직원들 사기를 생각하여 조금 미루게 되더라구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조직의 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무작정 대표의 탓으로 몰고 가기는 좀 그렇구요.
다만 관둔 세명이 물흐리는 멤버들이었다면 분위기가 다시 좋아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것저것 얘기했으나 질문만으로는 추측 가능 범위가 낮아 답을 명확히 드리지는 못하지만 분위기가 좋아지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