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해당 인플루언서를 믿고 제품을 구매했을 때 제품의 퀄리티가 떨어지게 될 경우 그만큼 소비자에게 피해가 가게 될 거 같습니다. 마케팅 비용까지 제품비용에 포함이 되다보니 가격이 꽤나 나갈 것이고 또 그 인플루언서도 제품으로인한 불만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서 이미지 타격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다.
보통 인플루언서는 팔로워들과의 신뢰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팔로우를 하는 행위자체가 곧 팬심이자 신뢰로 봐도 무방한데요. 다만, 신뢰를 준 존재가 배신을 할 경우 심리적 타격이 더욱 크기 때문에 신뢰를 져 버리는 행위는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무분별한 팬심(신뢰)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짙어져 과잉소비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