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안한 커플이 애가져 낳고 키운걸 왜이상하게 여기죠

방송통해서 결혼안한 커플들이

원치않게 덜컥애가져 낳고

키우고 결혼안하고 키우면

사람들이 이상히 여기더

라고요 결혼을해서

키워야지 뭔 결혼

안한 상태로 원치않게

덜컥 애가져 낳았다고

결혼 안하고 키우고 육아

하면서요

외국은 이해해 주던데요 왜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초에 원치 않게 아기를 키우게 된 관계는 이상한 게 맞지 않나요? 우리가 엄마 아빠가 있는 것이 당연하듯, 그 엄마 아빠가 부부가 아니면 이상한 것 같은데요 ㅎㅎ,,

    지금은 세상이 많이 오픈되었다고 하며 연애중 또는 웟나잇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가 있는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성관계는 부부관계가 근본입니다.. 부부가 아닌데 관계를 맺은 것이 이상하고 그 이상한 관계에서 아기를 갖게된 것이 당연 이상할 일인것입니다.

    어느 것에 중심을 잡으실지는 쓰니님께서 소신껏 정하시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여기실 것인지, 올바른 성관계에 대한 바른 생각과 관념을 가질 것인지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에도 그런가요? 보통 어르신들이 그런 생각이신것 같고 아이를 낳는다는건 요즘에는 출생신고를 바로 해야 하니 혼인신고는 하고 결혼식만 안올릴고 사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서 이상하진 않은거 같은데요. 결혼식은 양가의 승인만 있으면 굳이 안해도 될거 같긴 합니다.

  • 결혼 안한 상태에서~~ 아이 놓고. 어느 누군가 무 책임한 행동을. 했을 경우. 법적으로. 책임을 묻을 수 없을 경우 아이의 장래는 사회가 고스란히. 떠 안아야 하고 ~노 부부가 양육 해야 하는 등 법적. 결혼 혼인 신고 하지 않을 경우 불안정한. 커플로 보여 짐..

  • 외국도 당연히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그런상황을 보면 똑같이 뒤에서 수근덕댑니다

    결혼한 후에 아기를 갖는것이 전세계적으로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 과거에는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며 애 낳는 경우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지만 지금시대는 많이 변해서 결혼하지 않고도 애 낳고 잘 살고 있으며 젊은세대일수록 이해해주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물론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게 보며 시선도 달리하지만 아이 낳지 않고 인구 줄어드는 분위기에 애 낳는 자체 만으로 결혼 여부 상관없이 축복해주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미혼모가 애 낳아도 이해하고 잘 키우라고 용기와 격려 해주는 사회 분위기 형성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유교적인 시선이 아직 사회에 남아있고 아이는 결혼을 한 부부들이 가져야한다는 그런 시선이 강하게 박혀있다보니 아직까지 부정적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외국은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는 문화가 발달하다보니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가지는 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