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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타인을 배려하고싶은 마음?

늘 주어지는 상황속에서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편안함을 주고싶은 이 마음이 어떤현상입니까? 나의 문제도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 물론 내가 보는) 타인의 문제에 관심이 가고 그문제를 힘이 없지만 돕고싶은 이 못난 맘이 어떤것인지 갑자기 궁금하네요..지금 저의 나이는 63세의 남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렵한어치11

      날렵한어치11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남을 위하거나 이롭게 하려는 마음을 이타심이라고 부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이러한 이타심이 삶속에 베어 있는 것 같습니다.

      못난 마음이라고 겸손하게 표현하신 이유는 아마도 본인의 힘이 남을 돕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느끼시거나, 때로는 본인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남을 돕는 일이 많거나 하기 때문으로 짐작이 됩니다.

      그러나 남을 돕는 일에는 항상 위의 두 가지 딜레마들이 따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본인께 큰 손해가 없는 한 지금과 같이 '귀한 마음'으로 타인을 돌보는, 가치 있는 삶을 살아 가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신의 여건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고 타인만 도와주려고 하는것은 흔히 착한 사람 증후군이라고 하는 것이며 이는 어린시절 양육환경에서 부터 찾을수있습니다.

      애정에 대한 결핍이나 애정에 대한 갈망을 채우기 위해서 착하고 남을 돕는 것을 통해서 인정받고 애정을 받으려고 하는것이 고착되어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흔히 부정적인 마음이나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것이 있으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진솔하게 표현하는 것을 연습하면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타심이 있다고 하시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타심때문에

      본인스스로 생활이 힘들어 진다면

      이것을 진료를 받거나 상담을 받으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