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지방촌구석 스타 되겠어요~ㅋ

아니 그많은 사람중에 날어찌아는지 작은소리로 신경쓰게 하고 가네요. 휴가쓰고 쉬는사람 뭘 괴롭힐라고 그러는지 참 눈치도 없어가지고 ㅋ 심심하면 사업해라는 소리는 잘하더라고요. 누가 그러는지도 대충 알거 같습니다. 이상황 어찌벗어나야 할까요?ㅜㅜ 매일매일이 귀찮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신경안쓰는게 정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거 하나 하나 다 신경쓰면 괜히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에요

    누가 뭐라고 하면 됐다고 하고 넘기시면 될 거 같네요 굳이 뭐 그 사람들이 하는 말들은 사람 뒷 이야기를 좋아하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질문자님 한테만 그런 말을 하는건 아닐거에요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하고 다니겠쬬

  • 마스크등을 착용하시고 돌아다녀 보시는건 어떨까요?

    누가봐도 알아볼만한 나름인지도 있으신 분을 제가 글로나마 영접하고있는건가요?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그러한 명성은 휴가등이 가족 또는 개인만의 시간을 보내는데 아무래도 방해되는 요소이기도하죠.

    선글라스나 마스크등으로 조금이나마 외관을 위장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그런 주변 말들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물론 사람심리상 남의말을 무시하는 것도 쉽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앞으로의 기나긴 삶을 살아가려면 본인만의 해결방안도 찾아가셔야 됩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마음을 다잡고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해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취미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필요하면 조금은 거리를 두거나 무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우선이니, 힘들 때는 잠시 쉬면서 재충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1. 다른사람이 나를 바라보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됩니다

    2. 그래서 귀가 두개죠

    3. 나도 날 잘 모르는데 어찌 상대방이 나를 제대로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