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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사람들 간에 서로 대화를 하는데 한 남자가 어느 여성을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그 말에 상대방이 "너 따위가 감히" 말을 하니 발끈하면서 "내가 어때서" 라고 맞받아 치면서 서로 말 싸움을 합니다. 너따위가 표현은 사람을 심하게 무시하는 표현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긍정적인나비꽃
"너 따위가 감히 "의 표현은 그사람을 엄청나게 무시했을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왠만해선 그런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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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염소257
안녕하세요.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 먼저 너 따위가 감히 라는 말은 상대방을 심하게 무시하는 발언 중 하나로 아무리 친하더라도 뱉으면 안되는 말 중 하나하고 생각합니다. 사람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본인 보다 밑이라고 생각할 때 그런 언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PEODCQ
사람이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데요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중에 가장 하지 말아야 할말이 너따위가
라는 말인데요 너따위가 란 말은 너같은 형편없는 자가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즉 상대방을 아래로 여겼을때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