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주머니에 돈이 좀 있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우선 아내에게 모두 오픈하고 나 내가 노력해서 비자금 만들테니 터치 않했으면 합니다.라고 미리 말하고 만들면 됩니다.
월급은 아내가 관리하지만 월급외의 수입에 대하여는 아내가 터치 하지 않는쪽으로 미리 협의 하세요, 그리고 비자금이 어느정도 쌓이게 되면 아내를 위해 일부 비자금을 쓸줄 알아야 아내가 모른척 합니다.
하여 저는 아내가 비자금이 있는줄은 알지만 얼마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야 서로 편 합니다. 가끔 아내를위해 봉투 준비 하시면 좋습니다. 생일, 결혼기념일등 좀 특별한 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