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으로 태양광 설비 누적용량이 약 29.5GW에 달하며 같은 해 태양광 신규 설치 규모는 약 2.5GW였고 최근 몇 년 사이 설치 속도가 하락한 상태입니다. 2025년 들어서는 정부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를 새로 실시하고 풍력, 태양광 프로젝트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인데 재생에너지가 실제로 전력걔통에 연결되는 데 난관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원자력 같은 경우 정부는 2038년까지 원자력의 비중을 현재보다 늘려서 전력 생산의 약 35.2% 수준까지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사업 등 포함되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효율성을 고려해 원자력 발전 비중을 다시 늘리는 방향으로 전환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은 여전히 꾸준히 확대되고있지만 , 부지 확보 , 폐패널 문제등으로 성장 속도가 둔화된 상태입니다. 최근 정책은 태양광 , 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함께 활용하는 탄소중립형 에너지 믹스로 균형을 맟추는 추세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태양광 발전은 재생에너지 3020 정책 핵심으로 추진되었습니다. 다만 엄청난 투자로 인한 급격한 확장에도 불구하고 송전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생산된 전기 절반 이상이 송전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송전망 확장,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 등 인프라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