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현재 제가 상사로 있고 나이는 32세입니다

제밑으로 후임이 4명이 있는데 그중 2명이 문제입니다.

한명은 30세고 한명은 29세인데 업무지시를 시켜도 자기의 기준대로 일처리 하느라 늦어지는경우, 쓸데없이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리고 다른 팀원들의 눈치를 보면서 일을 가려서합니다.

제앞에서는 그렇게 안하지만 일잘하는 나머지 2명은 늘 불만이지요 이때 현명한 상사라면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을 할지 고민입니다.

대놓고 뭐라고 하는게 좋을지 매번 업무지시를 강력하게 시키는것이 좋을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4명 팀원 하고 있는 모든 업무 계획서를 받아 전부 나열 한 뒤 업무 오른쪽에 직원 업무 재분장 해보는 것도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불만 가지지 않도록 분장 하는건 머리 아프고 직워들 불만 생길수도 있지만 팀장으로 명확하게 지시하고 중간 보고 받으며 방향성 알려 주는게 좋고 인일업무일지 작성 하도록 지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도 따르지 않으면 윗선에 보고 드리고 타부서 보내든지 조치 하는게 조직 문화 이끌어 가는제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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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 생활도 하나의 작은 사회 라고 할수 있는데

    밑에 직원분 이 조금 느슨 하다면

    강하게 말씀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게 그분에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이런 경우에 상사분께서 확실하게 나서주지 않으면 일 잘하는 2명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지시를 상세하게, 강력하게 시키시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회의실 같은 곳으로 따로 불러서 따끔하게 지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지적하실 때는 감정적인 부분은 최대한 배제하시고, 팩트에 근거하여 말씀하셔야 뒤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업무가 미흡하고 어떤 업무를 가려하는지 평소에 기록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듣기만해도 일잘하시는 분들이 엄청 분통이 터지겠네요 ㅜㅜ 지금 잡지 않으면 그 두분 분명히 떠날거같아요 

    잘하시는 두분에게는 칭찬을 또 못하는 두분에게는 좀 강하게 말씀하셔도 될거같아요

  •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개별 면담으로 기준을 정해 단호하게 업무 지시를 하세요. 성실한 두 명의 불만은 따로 챙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