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후임이 뭔가 기싸움이 느껴집니다.
저는 이제 입사 두달차 경력직 대리이고요.
입사하니 제 밑에 9개월 된 사원이자 후임이 있었습니다.아무래도 업무적으로나 회사 돌아가는건 이 후임이 저보다 훨씬더 잘 아니 한달정도는 계속 물으면서 배웠습니다.한달정도 지나니 팀장이 저만 따로 불러서 이제 사원업무는 그만 배우고 자기 일 또는 자기가 오더 내린 일을 하라더군요.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 후임이 계속 뭔가 제가 하겠습니다.하고 일을 계속 놓치 않을려고 하는게 보입니다.그래서 제가 팀장한테 뭔가를 보고 할려하면 후임이 미리 했다고 하고..이러니 제가 벙지기도 하고 설 자리가 줄어든다고 해야하나..후임한테도 팀장이 원하는 방향을 얘길 했는데..제가 카리스마도 없고 순두부상이라서 그런지..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어떡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있을 만한 회사 생활인 거 같습니다 당연히 후임 같은 경우에도 더욱더 오래 있었기 때문에 그런 텃세 같은게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런 것도 없어질 것 같고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회사의 종사원은 입사기간이 길수록 갑질을 떠나 나보다는 많이 알고있기에 물어보게 됩니다. 다른회사에 유사한 업무에 종사했더라도 물어가면서 지내다보면 오래가지 않아 친숙하고 질서는 안정될것입니다~~
비슷한 질문에 답변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기싸움에 말려들 필요 없고요 그러던지 말던지 하십시오
그래야 자기도 민망해서 안하지 기싸움 한다고 말려들어서 같이 기싸움 하려고 하면
그 사람한테 말려서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요 되도록이면 무시하는게 최고입니다.
후임한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고 하면 기분 나쁠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빠른 시간안에 회사업무를 파악하시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일에 대해서 본인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면 절대 그런 행동 못합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역전되어 있을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제 생각에는 그분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내가 먼저 들어왔는데 직급이 더 높아지니 기분도 상하겠죠
더 열심히 해서 님과 동등한 위치나 더 위로 올라갈려고 노력하는걸텐데 잘해줄려고해도 답은 안나오실거에요. 이제는 경쟁 상대로 받아들이든 뭘하든 신경쓰지말고 내버려둬야하지싶네요
후임 입장에서는 자기보다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직급도 높고,
팀장과 직접 일처리도 하는 모습들이 영 맘에 안들어 할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질문자님에게는 팀장님이 별도로 지시하시는 업무들도 있을테니,
너무 후배가 나서서 한다는 생각을 가지기 보다는 빠릿빠릿 하게 일 잘하는 모습을 오히려 칭찬을 해주셔야,
앞으로 업무를 해나감에 있어 좋은 시너지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경쟁관계로만 보지 않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직은 시간이 좀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후임이 지금 회사를 더 오래 다니고 후임에게 업무를 배웠기 때문에 후임이 그런 마음을 가지는것 같은데요. 지금부터는 후임에게 배우지 마시고 모르는것은 팀장에게 물어보시고 회사에서는 업무적으로 지시하시고 카리스마 있다고 다 좋은 선임은 아닙니다. 후임의 고충도 잘들어주시고 좋은관계 유지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몇 달 더 빨리 들어왔다고 기싸움을 하는 후배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는 거 같네요 시간 좀 더 지나면 아무래도 위아래가 다시 바뀌게 될 겁니다 조금만 버티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