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집 그러니가 식육을위한 개요리를 파는 음식점들은 2027년 2월7부터 완전히 사라질 예정이랍니다.
그럼으로 인해 계속해서 식당을 운영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많은분들이 장사를 접는 경우가 늘어나고있으며 영업을 강행하더라도 기존 보신음식 전문점 컨셉만 유지한체 닭이나 오리 흑염소 토끼등으로 주 재료의 변경을 하는 보신탕집들이 늘어나고있어요.
제가 개고기를 먹지는 않지만 이게 맞나 싶기는 하네요.
이러한 기준을 돼지나 소 닭 오리등에도 적용할수도 있는 부분이라 이선례로 인해 비건운동가들이 더욱 육류소비를 비난하는 움직임이 거세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