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 국가들은 미국 금리에 맞춰 자국 금리를 조정합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극단적 예)
- 미국과 한국금리가 10%였는데 미국 금리만 5%가 되면?
100만원을 미국에 예금 보관시 이자는 연 5만원, 한국에 예금 보관시 이자는 연 10만원이니 한국으로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이동이 있을건데요.
이러면 원화 가치가 오르며 1달러 = 1000원이었던 환율이 변해서 1달러 = 500원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기업들은 급격한 환율 변화로 영향받게 되는데 정확히는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 입장에서도 외화 유출 등 문제로 골치 아프게 됩니다.(반대로 미국 금리가 올랐을 때도 파급영향은 비슷)
그래서 전세계 기준인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국내도 올리고 내리면 따라내려서 급격한 변동성을 막고자 노력하게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