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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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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나 문자로 내용 보내고 퇴사해도 될까요?

원래 오늘 면담하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안나오셔서요 다른 직원은 어제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하고 그만두겠다는 말에 알겠다고 하셨는데 저도 개인사정으로 급하게 그만둬야 해서요 오늘 톡으로 보내고 인수인계 자료 정리하고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알바로 근무중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따뜻한찜닭

    약간따뜻한찜닭

    문자나 톡으로 보내고 퇴사하는것은 통보로밖에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정 사정이 안되면 전화로라도 말씀드리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질문자님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것도 이해는 되지만 문자로 보내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 받는 사람 입장에 따라 기분이 나쁠수도 있구요. 차라리 전화를 해보세요.

    전화로 원래 면담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안나와서 전화를 하게 됐다고 말씀드리는거 나아보여요

  • 퇴사야 그렇게해도 본인만 괜찮으면 상관없겠지만 얼마나 근무했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을 그렇게 성의없이 퇴사한다면 지금까지해온 이미지가 바닥으로 떨어지겠죠. 뭐 개인사정으로 어쩔수없다면 어쩔수없겠지만 깉이 일했던 사람들도

    좋진 않겠네요

  • 일단 직장인은 입사도 중요하지만 퇴사의 방법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퇴사를 문자나 톡으로 보내게 되는 것은

    정말 최악의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퇴사 결정을 알려야 할 것입니다.

  • 알바로 다니시고 계시다면 톡이나 문자로 퇴사를 해도 법적인 문제는 없을 거 같지만 사람대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래도 만나서 얼굴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시 만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대한민국은 좁아서 상사나 대표를 언제 또 마주칠지 모릅니다. 그래서 좋은 인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죠

  • 사실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데요 그런데 만남보다 헤어지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아르바이트로 근무를 하신다고 하셔도 제 생각에는 퇴사를 톡으로 보내는것은

    우리나라 정서상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날때 한번 찾아뵙고 퇴사 이야기를 하는게

    저는 맞는것 같아요

  • 톡이나 문자로 퇴사의견을 표현해도 문제가 없지만 글쓴이가 추후 다른 기업에 근무하기 위해 면접을 본다면 그 기업에서 전기업에 대해서 알아볼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근로기준법 상 사직은 의사표시 만 하면 효력이 있기 때문에 고용주가 거절 할 법적인 의무나 책임은 없기 때문에 사직의사를 톡으로 보내고 인수인계 정리하고 퇴사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적인 문제가 없는 것이지 도의적인 측면에서는 직접 말씀드리는게 좋고 고용주가 직접적인 인수인계를 원하는 경우 사람 채용해서 해주는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더 이상 다니기 어렵다면 지금 방식은 문제 없습니다.

  •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님이 히는일이 조금 기술이 필요한 알바라면 어느정도에 시간을 두고 퇴사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장님한테는 가급적 톡보다는 전화를 드려 님에 사정을 얘기하고 안가시는게 좋다는 상각이 듭니다

    물론 사장님이 님에 이미지에 상처를 많이 줬었다면 톡만해도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