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친구, 손절 방법 질문 드립니다.
한달에 한번꼴로 1박2일 골프여행을 하는 친구 중에서 매사에 약속이 늦고 본인차량은 주차해 놓고 일방중 한사람 차량만 이용하려는 것은 본인은 절대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심리 일까요, 또한 이런 친구 손절 방법 질문 드립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 달에 한 번 함께 골프 여행을 가시는 사이인 친구이시라면 그 분과 골프를 안 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절이 됩니다. 계속 골프 여행을 다녀야 한다면 모임의 친구 분들이 돌아가면서 차를 가져가는 식으로 정해도 될 듯 합니다.
모임에서 얌체같은 친구 누구나 꼭 1명씩은 있죠.
그런 사람이 자기한테는 관대하면서 상대방에게는 야박하게 구는게 특징입니다.
자기꺼는 귀하고 상대방꺼는 자기꺼 마냥 맘대로 할려는 아주 더러운 족속이죠.
대놓고 이야기하세요.
지난번 내 차로 갔으니 이번에는 네 차로 이동하자고요.
그리고 모든 비용은 1/N로 하세요.
때로는 싫은 내색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는것도 필요합니다.
그렇지않으면 그 친구는 영원히 민폐족이 될겁니다.
얼마만큼 중요하고 소중한 친구냐에 따라서 몇차례 타이르시고 원래 이런 친구였구나 생각되시면 거부권을 쓰시면 되시겠습니다. 여태 하지 않으셨던 배려를 조금씩 줄이시면 됩니다. 너도 손해 보기 싫으면 나도 손해 보기 싫으니 행동하지 않으마. 뭐 이렇게 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헌데... 이미 이렇게 고민하시게 하셨다는거에 실망감이 있으시겠지만 혹시 세월로 이루어진 사이시라면 타이르시기를 권해드리고싶습니다.
그냥 연락차단 하세요, 손절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약속에 늦으면 먼저 출발 하시면 되고요, 약속도 약속장소에서 만나자고 하세요, 중간에 만나서 가니깐 저러는듯 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멀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라면 따끔하게 한소리 해보고 고쳐지면 보고 똑같으면 차단 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라고 하기에는 친구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 매너가 없는 이기주의 사람 같아 보입니다. 직접 대놓고 얘기를 하시던지 그게 어렵고 입장이 난처하다면 문자를 보내는 것도 방법이고 아니면 아예 연락을 끊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라면 얄밉기도 하고 화도 나겠어요. 그런 친구와 거리를 두고 싶다면, 이런저런 적절한 핑계로 몇 번 만남을 거절해보세요.
예를 들어, 요즘 일이 몰려서 시간이 없다, 요즘 체력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쉬고 있다, ... 등의 핑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몇 번 거절을 하다보면 왠만하면 상대도 눈치를 챌 것 같고, 서서히 관계가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1박2일로 골프여행을 하는 정도의 경제력이라면 다른 사람들보다 경제적인 여유가 많다는 것인데
같이 보는 일이 생기면 본인은 절대 손해를 보지않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지면
그 친구와는 언젠가는 트러블이 반드시 발생할 확률이 높아서 연락빈도를 점점 줄이면서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이 가장 탈이 적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이런 친구와 손절을 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연락을 받지 않고 연락도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손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손절이 하기 싫으시다면. 일단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기적인 친구는 손절하는것이 좋습니다.본인돈은 아깝고 남의돈은 신경안쓰는분은 지내봤자 좋은것이 없습니다.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모임시 계속 부르지마세요.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손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