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휴대폰 하는걸 금지하지말고 시간을 적당하게 정해서 타협시키는게 좋은것 같아
아이둘에게 따로 평소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혹시 감정이 상할만한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있다면 엄마가 현명한 방법으로 중재를 해줘야해, 큰 아이가 무엇때문어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대화를 나눴는지 아이와 대화를 해봐
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침착하게 아이의 얘기를 들을때까지 관심을주고 사랑을주면서 공부 스트레스도 조금 덜 받는 방향으로 시간을 조금 조율해주는것도 좋겠어. 금쪽이 같은 프로보면 오은영쌤이 하는 말투나 애기 다루는 방법이 잘나오던데 참고해서 한번 아이가 속마음을 열고 말할수있도록 이끌어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