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생 아이가 몰래 핸드폰 하는것에 빠져있어
아들이 자꾸 몰래 핸드폰을 해. 근데 이번에는 ai랑 얘기했더라구. 거의 내용이 공부 하기 싫다는 내용이었고 동생을 죽인다느니 그런 내용이었어 2시간 넘게 몰래 하다 걸렸는데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걸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들이 몰래 휴대폰을 하는 건 단순히 하고 싶어서라기보다, 스트레스나 감정 표현이 어려울 때 숨는 공간처럼 쓰는 경우도 많아요. 우선 바로 혼내기보다는 왜 그랬는지 차분히 이야기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대화 내용이 걱정될 만한 부분이라면 감정이 어떤지, 요즘 힘든 일이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휴대폰 사용 시간은 무조건 금지보다는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해서 조금씩 조절해가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아이가 엄마가 내 편이다라고 느끼는 순간부터 행동도 훨씬 안정돼요.
무조건 휴대폰 하는걸 금지하지말고 시간을 적당하게 정해서 타협시키는게 좋은것 같아
아이둘에게 따로 평소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혹시 감정이 상할만한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있다면 엄마가 현명한 방법으로 중재를 해줘야해, 큰 아이가 무엇때문어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대화를 나눴는지 아이와 대화를 해봐
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침착하게 아이의 얘기를 들을때까지 관심을주고 사랑을주면서 공부 스트레스도 조금 덜 받는 방향으로 시간을 조금 조율해주는것도 좋겠어. 금쪽이 같은 프로보면 오은영쌤이 하는 말투나 애기 다루는 방법이 잘나오던데 참고해서 한번 아이가 속마음을 열고 말할수있도록 이끌어내봐
일단 아이에게 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AI랑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는 것일 가능성이 있고 동생을 죽인다는 것은 동생이 본인에게 갈 관심을 가져간다고 생각해서 질투를 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더 관심가져주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에게 관심을 많이 주세요 기분이 좋아보일땐 같이 밖에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 동생보다 더 사랑한다는것을 아이에게만 알려주세요 둘다 사랑하시는 마음은 알지만 첫째 아이는 질투를 할수 있으니 첫째 아이와 단둘이 계실때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리하면 첫째도 밖으로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도 속으론 좋아할겁니다
아이들이 심심해서 ai랑 논거 같은데요
동생이랑 싸웠거나 갈등이 있으면
ai와 대화하면서 스트레스나 고민을 푸는걸 수도있죠
앞으론 몰래하지 말고 하루 스마트폰양을
정해서 하기로 하고 더하고 싶으면 숙제나 공부를
해서 더할 수있게 교육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폰제한 앱을 설치 하시는 것두 나쁘지 않을 것같아요
초등학생들이 핸드폰을 오래 사용하게 되면은 수면 장애, 기억력 감퇴, 집중력 약화, 두근거림, 학습과 행동등에도 이상을 초래한다고 하네요. 시간을 정해서 부모앞에 있을때 하게 하는것이 나을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