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가 경매시장에 나와서 3억 2천만원에 개인에게 낙찰 되었다고 하는데요.국가가 경매해 참여해 박물관에 기증하는 방식은 안되는 걸까요?

대동여지도가 경매시장에 나와서 3억 2천만원에 개인에게 낙찰 되었다고 하는데요.국가가 경매해 참여해 박물관에 기증하는 방식은 안되는 걸까요? 역사적으로도 국가가 보존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 대동여지도가 경매시장에 나왔다는 사실이 좀 의아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해당 경매에 나온 대동여지도는 일부 지역이 소실된 완전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국가에서는 대동여지도 완전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 경매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봐야죠.

    국가에서도 예산있고 법적으로 상한가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중요 문화유산이라고 하더라도 전부 매입할수 없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