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직장을 다니면서 제2외국어 교육을 한과목 받아야되는데 어떤외국어가 나을까요?
직장을 다니는데 강제로 제2외국어 교육을 듣고 이수해야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맘편할라면 잘못해도 영어가 편할거고 맘먹고 하나 배울라면 중국어,일본어를 배우면 나을텐데 어떤외국어를 수업듣는데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을 다니시면서 제2외국어 교육 이수가 가능하시다면
저라면 중국어를 배우는 것이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본어를 하는 나라는 일본 외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기본적인 외국어라고 하면 제 2외국어는 중국어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영어와 중국어만 해도 거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의사 소통이 됩니다. 일본어는 일본 외에는 써 먹을 일이 없습니다. 기왕 이면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 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전 중국어,스페인어를 추천합니다.중국어는 영향력이 크고 많은 기업이 중국 관련 사업을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되고 스페인어는 남미의 많은 나라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직장에서 어느 국가사람와 자주 접하는지를 보면 뭘 배우는게 좋을지 감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에 제가 말한 조건이 동일하다면 저는 그나마 접한 경험이 있는 영어를 들을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쉽게 프리토킹이 가능한 언어는 일본어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쓰이는 언어가 영어이고
어떤 나라가서도 쓸 수 있고 필요성 측면에서는 가장 유용합니다
빠르게 배우고 싶고 현실에서 써먹고 싶으시면 일어를 배우시고
미래까지 생각한다면 영어가 필요성이 높으니 영어를 배우시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