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가 정말 믿을 만 할까요?????

새해가 다가오면 운세를 보거나 점집 같은데 많이들 가는데 실제 믿을만 할까요 삼제나 이런것들이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무당집 같은데 가서 점꽤를 보고 한다는데 믿들만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맹신은 안하지만 그냥 참고용이죠 그날 운세가 좋으면

    기분도 좋고 왠지 될꺼란 기대심이 생기기도 해서요

    ㅎㅎㅎ 만약 되면 또 기분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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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디까지나 그냥 참고입니다.

    저는 보러간 적은 없지만 그런거 안 믿는 사람이라

    그런거 그냥 얻어걸리게끔 얘기했는데 얻어걸리면 이제 맹신하게 되는 거죠..

  • 저는 운세를 믿지 않는 편입니다.

    종종 신문이나 이런 곳에 보면

    오늘의 운세라고 나오는 섹션이 있지만

    저는 그런 섹션은 보지 않고

    바로 패스하는 편입니다.

  • 너무 맹신은 하면 안될거같구요.

    그냥 참고정도만 하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운세를 보고 그 기운에따라서 행동을 하게되는 경향도 있더라구요.

  • 운세를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재니 뭐니를 좋지 않은 운세는

    더 참고하여 행동에

    조심조심 생활하라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운세는 과학적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세가 묘하게 잘 맞다고 느껴지는 데에는 심리적인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운세가 유독 잘 맞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

    바넘 효과 (Barnum Effect): 누구에게나 해당할 법한 보편적이고 모호한 성격이나 상황을 '오직 자신만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심리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겉으로는 씩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잘 받는 구석이 있네요" 같은 말은 사실 대부분의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지만, 들을 때는 내 마음을 꿰뚫어 본 것처럼 느껴집니다.

    확증 편향: 운세에서 들은 수많은 이야기 중, 실제로 내 상황과 우연히 맞아떨어진 한두 가지만 강렬하게 기억하고 틀린 것들은 금방 잊어버리는 뇌의 습관 때문입니다.

    자기 충족적 예언: "오늘은 귀인을 만날 운입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져서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게 대하게 되고, 그 결과제로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현상입니다. 운세가 맞았다기보다는 내 행동이 변해서 좋은 결과를 만든 것이죠.

  • 운세나 삼제 같은 것은 전통적인 문화와 심리적 위안의 성격이 강하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없습니다. 정치인들이 무속을 찾는 사례가 있어도 개인 신념이나 심리적 요인에 가깝습니다. 재미로 참고할 수 있으나 인생 결정은 현실적 근거와 판단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는 그냥 점이나 운세, 사주는 재미로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듣다보면 비슷한 부분도 많은데 그게 100% 나를 설명해주거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