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징기스칸의 태평양과 카스피해 사이에는 모든 것을 다스렸죠 자신의 죽음에 입각해 그는 비밀리에 매장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비통에 찬군대가 그의 시신을 집으로 나르면서 오는 길에 만난 사람은 누구든지 죽였는데 운구길을 감추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마침내 황제가 안장됐을때 병사들은 황제의 무덤에 이를때 까지의 남아있는 흔적을 모두 없애기 위해 말 1000 마리 위에 올라타고 행진 했다고 합니다. 징기스칸이 죽은뒤 800년간 아직도 그의 무덤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