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시키는 대로 막 열심히 하겠다는 마인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더 편하게 일 할 수 있을 오로지 그 생각이 베이스로 깔린게 그게 무슨 마인드라고 하는 거죠
?
제가 약간 그런 마인드라서요 근데 그게 뭐라고 하는 거 같은데 단어가 기억이 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을 시키면 정해진 시간안에 끝내야 한다는 심정으로 하지 않고, 느긋하게 하려고 하는 마인드를 두고 좋게 표현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월급루팡 정도로 파악됩니다.
물론,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것이 회사의 성장을 저해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편하게 하면서 일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도 있는것이니까요.
일을 빠르게 , 급하게 처리하는것만이 완벽하게 하는것은 아니니 편하게 하더라도 일처리에 대해서 완벽하게 해낼 수만 있다면 문제가 안되겠지요
안녕하세요 현자의 길입니다.
그런 심보를 보통은 놀부심보또는 도둑놈심보라고 합니다.
뭔가 노력을 하지않고 어떨하면 묻어가면서 대충 일을 마무리해 월급만 쏙쏚 빨아먹어볼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많이쓰는 말이죠.
내 주위에도 그런 직원이 있는데,
다들 뒷말로 표현하길 '능구렁이'같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그 직원이 평소에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사람들도 그 부서내에서 실세들과 어울리려고 하거요.
어떻게 하면 내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을 오로지 그 생각이 베이스로 깔렸다면,
일의 눙률적인 것을 고려한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힘들지 않게,
동작반경을 최소한으로 하고,
집중력은 높인다면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마인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오픈 마인드라고 하지 않을까요? 오픈 마인드는 새로운 정보와 변화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비판적 사고와 의견을 수용하고 감정과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더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것을 베이스로 하는것도 오픈마인드에 해당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