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사람이 영어를 못한다고 없어 보이거나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로벌 시대인만큼 영어라는 소양을 갖추면 당연히 도움이 되죠. 어느정도 공부를 했다면 영어는 마스터 했을 가능성이 있고요. 그렇지만 영어가 성공에 있어서 필수는 아닙니다. 강남이고 서초를 산다고 한들 물론 배운 사람들 비중이 높긴 해도, 모두가 영어를 잘 하지는 않을겁니다.
사실 한국사람이 한국에서 사는데 영어못하는게 전혀 이상한게 아니지요 교육과정이 시험 위주다보니 말하기가 안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겁니다. 서초동 사신다고해서 다 영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가 다른거니 너무 기죽지마십쇼. 외국나가서 소통이 좀 안되는건 답답할순있어도 그게 사람 가치를 정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자신있게 한국말로 하셔도 됩니다. 그런정도의 일로 졸부취급한다는 사람들 생각이 더 짧은거니 신경끄고 편하게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