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의 뇌가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며 인터넷이 우리의 뇌에 부정적인 변화를 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 이론과 연구결과를 가지고 주장합니다.
뇌는 인터넷이 제공하는 방식으로 정보가 제공되기를 바라고 더 많은 정보가 주어질수록 허기를 더 느끼게 되며
나는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었다..나는 이전의 뇌를 잃어버린것이다.
미디어는 생각을 전달할 뿐 아니라 생각의 과정을 형성하기도 한다. 인터넷은 나의 집중력과 사색의 시간을 빼앗고 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 스크린을 들여다볼때 보통 그러하듯 자극에 의해 뇌에 과부하가 걸리면 집중력은 산산조각이 나고, 사고는 피상적이 되고, 기억력은 나빠진다.
우리는 덜 사색적이 되고 더 충동적이 된다. 나는 인터넷이 인간 지능의 향상과는 거리가 멀고 기능을 더 저하시킨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