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인디음악가의 공연을 봤는데요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평소 알고 있던 사람이 완전히 다른 곡을 들고 온 것을 보고
이런 분위기의 곡도 쓰는구나 충격도 받고
좋았거든요? 응원하고 싶고
근데 한편으로는 나도 다시 필드로 나가는 도전을 해볼까 생각도 났는데요
저한테는 나도 도전해보자 이런 용기가 될 수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저의 이런 진심을 안다면 굉장히 기분나빠하려나요?
물론 제가 그 사람들에게
'수십년 음악활동한 베테랑에 비하면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신생임을 감안했을 때 멋지십니다'
이런 무례한 소리를 하지도 않을 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