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강철은 철Fe에 여러가지 원소를 첨가하여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철강의 5대원소 C,Si,Mn,P,S 입니다.
이중에서 탄소C는 철강의 강도와 직접으로 관여 합니다.
탄소는 철의 분자이에 침투하여 철이 휘어지거나 펴지려 할때 철분자 사이에서 저항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저항하는 힘이 많아 지면 철은 강해 집니다. 하여 탄소함량이 많을수록 철은 단단하고 강해 집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들어가면 쉽게 부러지게 됩니다. 숯이 탄소 100% 인 것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 가실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탄소는 전체 함량중 차지하는 비율이 강종에 따라 0.2~1.0% 정도를 첨가 시킵니다.
철에 적정량의 5대원소를 첨가하여 합금강 또는 탄소강을 만들고 이것을 800℃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후 급랭하면 분자들이 간격이 좁아지고 치밀해져서 밀도가 높게 되고 탄소들이 촘촘하게 붙어 있어 휘어지거라 펴지려는 힘에 대한 저항도 커지게 됩니다. 하여 더 강하게 됩니다.
위와 같이 강철은 철에 여러가지 원소를 첨가하고 열처리하여 제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