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체국 - 택배가 등기소포로 재분류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치아 상태 때문에 특정 치약을 사용 해야 하는 저는 마침 4개 세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목격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업체에서는 '우체국 택배'라고 말씀하셔서 그러면 '일반 택배'로 오겠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광복절 다음 날 도착을 했는데도 자택에 도착하지 않아 당일 밤에 배송 조회를 했지만 제가 사는 지역 우체국에 도착 하였다는 정보가 마지막이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재택 근무를 하던 중 누가 노크 소리를 내서 일단 문을 안 열고 조용해진 후 문을 열었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시 배송 조회를 하였을 때 '집배원'이라고 적혀 있고 상세 사항을 조회해 본 결과, 등기우편 배달하시는 그 집배원이 맞았습니다. 하지만 받아야 할 상품을 문 앞에 안 나두고 다시 가지고 가셔서 문 앞에 나둬주시면 된다고 문자를 남겨야 하는데
사실은 문자를 아예 안 보십니다. 연락도 몇 번 해도 잘 안 받으십니다. 두달 전에 국세청에서 세금 납부를 해야 된다고 등기 우편을 보냈는데 우체국에 맡겨 주시면 집 근처에 바로 우체국이 있으니 오후 때 찾아 가겠다고 점심 때 말씀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오후 때 한 번 더 오셨습니다.
다음 날 오전에도 오셔서 그 날에는 점심 전에 다시 말씀 드렸지만 연락, 답장 없이 오후 3-4시에 또 다시 오신 후 3일째 되던 날에 우체국에 보관 하셨습니다. 이 때 겪은 뒤로 우체국에서 등기우편&소포 올 것 있으면 사전에 미리 파악할 수 있고 수령 받을 위치 선택할 수 있는 문자 서비스도 신청 하였지만 오늘은 전산 오류가 있었는지 그 문자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택배가 등기소포로 재분류 되는 경우도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