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두번해야 하나요.
신년초에 집안 어른 및 지인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드렸었는데요.
설날을 앞에 두고 같은 인사 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해야하나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설날 인사말로 좋은 거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양력 설이랑 음력 설을 다 챙기다보니 인사를 두번 하게되는 경우가 참 많죠 어른들께는 정월 초하루에 이미 하셨어도 설날에 다시 찾아뵙거나 연락드리면서 올 한해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다 잘되시길 바란다는 식으로 덕담 나누시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굳이 똑같은 말 아니더라도 마음 담아서 인사드리면 다들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통 두번하는게 정답 같아요~ 새해에는 신년을 시작하는 의미에서 그냥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멘트 하는 편 같고 설날에는 좀 특별한만큼 건강하시고 무슨 일이든 잘 풀리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식으로 보내드렸어요
사실 우리나라는 신정이랑 구정을 다 챙기니까 두번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더라고요. 저도 연초에 연락드리고 설날에 또 전화드리는데 어른들은 오히려 자주 연락주면 더 좋아하시고 기특해하세요. 인사말은 건강하시라는 얘기가 제일 무난하고 만복이 깃드시라는 그런정도의 표현이면 충분할 거 같으니 고민말고 편하게 마음 전해보세요.
네 두번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양력 새해는 일반적 인사이고 설날은 전통적으로 더 중요하게 여겨 따로 인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설날 인사로 '설 명절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 가득하세요' 아니면 '올 한해 평안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