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양력 설이랑 음력 설을 다 챙기다보니 인사를 두번 하게되는 경우가 참 많죠 어른들께는 정월 초하루에 이미 하셨어도 설날에 다시 찾아뵙거나 연락드리면서 올 한해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다 잘되시길 바란다는 식으로 덕담 나누시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굳이 똑같은 말 아니더라도 마음 담아서 인사드리면 다들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우리나라는 신정이랑 구정을 다 챙기니까 두번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더라고요. 저도 연초에 연락드리고 설날에 또 전화드리는데 어른들은 오히려 자주 연락주면 더 좋아하시고 기특해하세요. 인사말은 건강하시라는 얘기가 제일 무난하고 만복이 깃드시라는 그런정도의 표현이면 충분할 거 같으니 고민말고 편하게 마음 전해보세요.
네 두번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양력 새해는 일반적 인사이고 설날은 전통적으로 더 중요하게 여겨 따로 인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설날 인사로 '설 명절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 가득하세요' 아니면 '올 한해 평안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