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롱이
국내 주식 애프터 마켓은 언제 시작되었나요?
예전에도 이런 애프터 마켓이 있었던 건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요.
국내 주식 애프터 마켓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 3월 4일에 NXT라는 거래소가 출범되엇고 NXT거래소에서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KRX거래소와 NXT라는 거래소 이렇게 두개가 존재하고 기존의 KRX거래소에서는 여전히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은 없습니다.
NXT라는 거래소에서만 가능하며 약 800여개내외의 종목이 상장되어잇으며 프리마켓은 8시부터 8시50분까지 그리고 정규장은 동일하며 애프터마켓은 3시30분부터 8시까지 운영되고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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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 에프터 마켓 시장은
지난 2025년 3월 4일 첫 대체 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면서 본격적으롷
한국 증권 시장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래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처럼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25년 3월 부터 이며, 과거에도 이런 시장이 존재 했습니다.
다만 시간외 거래라고 불렀으며 정규 장이 끝난 뒤 당일 종가로 거래하거나 10분 단위로 호가를 모아서 당일 종가 대비 10% 제한 내에서 거래 하는 제도가 오랫동안 운영 되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 애프터마켓이 완전히 새로 생긴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도 정규장 이후에 거래하는 시간외거래는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장 마감 후 당일 종가로 거래하는 시간외종가가 있었고, 이후에는 10분 단위로 체결되는 시간외단일가 거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장 마감 후 거래 자체는 가능했습니다.
다만 요즘 말하는 애프터마켓은 과거 시간외거래보다 더 길고, 더 실시간 거래에 가까운 형태를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면서 오후 8시까지 이어지는 애프터마켓이 생기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체감하기 쉬워졌습니다.
정리하면 예전에도 시간외거래는 있었지만, 요즘처럼 애프터마켓이라는 이름으로 길게 운영되는 시장은 비교적 최근에 본격화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 시장의 장후 시간외 거래 제도는 1990년대 후반부터 종가 매매와 단일가 매매 형태로 존재해 왔으나 최근 언급되는 정규장 이후의 본격적인 애프터마켓은 2025년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출범과 함께 프리마켓 및 애프터마켓 체제로 확립되었으며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역시 주식 시장의 거래 시간을 대폭 연장하여 퇴근 이후 시간대에도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므로 기존의 제한적인 시간외 거래 방식에서 벗어나 해외 증시처럼 장전과 장후 거래가 더욱 유연하게 발전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규 시간외 거래의 실질적인 모태는
2001년 말에 개설되었던 장외전자거래시장입니다.
당시 정규장이 끝나고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이 최초로 만들어졌고
이후 2005년에 한국거래소가 이를 흡수하게 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애프터 마켓 명칭을 사용한 시기는 2025년 3월,
국내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면서 도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