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번 정부는 자주국방을 원하는겁니까

미국과 대한민국은 피로 이어진 혈맹입니다

근데 왜 점점 반미 시위가 확산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미국이 있어 오늘날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자주국방은 미군의 도움 없이 우리나라 국군으로만 북한 중국 러시아를 상대 할 수 있다 아닙니까?

정말 우리 혼자서 공산당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군부대 노출에 간첩들이 활개치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자주국방을 주장하는 이유가 궁굼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주국방이라고 해서 꼭 미군을 철수시키고 동맹국 없이 우리의 힘으로만 국가를 지킨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은 미국과 동맹을 맺어 든든하지만 언제 배신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우리 자체적인 힘을 키워 놓겠다는 뜻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론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것은 아닙니다.

    변화하는 국내외 환경과 그의 국정 철학이 맞물려 나온 전략적 메시지 입니다.

    이번 발언은 단순히 국방력 강화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한국 사회 일부에 내재된 외세 의존 안보관 자체를 문제 삼는

    인식론적 전환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메세지를 적어보면 굴종적 사고 비판을 통해 외세 의존적 안보관 탈피와 주체적 인식 전환을

    촉구, 세계5위권 국방력 등 객관적 지표를 근거로 자신감을 강조 입니다.

  • 자주국방이 반미가 아닙니다.

    자주국방은 박정희 정권때부터 나오던거에요.

    역대정부들 모두 자주국방을 위하여 국방력을 키워왔어요. 이번 정부만 자주국방을 말하던게 아닙니다.

    자주국방한다고 주한미군 철수하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3만 6천여 명이 전사할 정도로 희생이 컸고 당시 미군을 비롯해 연합군이 없었으면 북한과 중국을 상대할 수 없이 지금은 공산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 주둔으로 한국과 미국은 혈맹 관게를 유지학 있고 지금도 굳건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국민들은 한 나라의 안보를 외국군에 의존하는 건 불안하다고 느끼며 미군 의존도를 줄이자는 의미를 제기하며 자주 국방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특히 일부 사람들은 자주 국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더욱더 강하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자주국방은 국민 전체 정서나 요구 보다는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자주국방은 어느 정부때나 나오기는 했습니다.

    비공식적이든 공식적이듯.. 말이죠.

    미국은 전쟁당시 가장 많은 병사를 파병한 나라로 혈맹국가이긴 하지만 지금은 거의 비즈관계나 마찮가지 입니다.

    혈맹국가에 주둔하는 미국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도 대처가 미비하고 미군의 월급도 사실 한국의 재정에서 나가죠.

    게다가 무기를 자체개발하려고 하는데

    정부가 나서서 덤핑 강매를 시켜버리니

    이제는 혈맹이 맞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전작권 회수의 경우도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한국 전쟁 당시 전작권이 미국에 있다보니

    남한 정부 관계자 없이 휴전해버린게 있어

    그런 일을 없애는게 목적이라고 볼수 있겠죠.

    반대로 미국의 전작권을 한국이 가지고

    있다고 쳐보죠.

    미국이 가만히 있을까요?

    지금은 중국이나 러시아 견제 등을 위해서라도

    한국에 미군 주둔이 유리한 상황인데

    철수라는 강수는 거의 없을 겁니다.

    분단으로 끝내버린게 당시 미국 총사령관이니까요.

  • 자주국방은 반미를 뜻하는 개념이 아니라 동맹 속에서도 스스로 방위 능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입니다. 한국은 미군 주둔과 한미동맹을 유지하되, 동시에 첨단 무기 개발, 국방 산업 강화를 통해 위기 시 자체 대응력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일부 반미 시위는 정치적 이념이나 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정부의 공식 입장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