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진짜몰라서그런데 이게 직장내 성희롱인가요?
제가 혼자 출장개념으로 다녀와서 과장님께서 오셨길래 고생많았다 뭐 힘들었겠네 라고하시길래
과장님 보고싶었습니다 라고만 했는데 이게 성희롱이 될수있나요? 진짜몰라서여쭙습니다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고싶었다는 어떻게보면 애정표현일수 있고
사이가 좋지 않거나 님을 보는것만으로
수치심을 느끼는 사이였다면
적절한 인사는 아닌듯싶어요.
그거에대해 그만하라는
장난반 경고반 아닐까요
예의상?반가움의 표시였다고 생각해요
과장님께서 기분 나쁘지만 않았다면 성희롱은 아니겠죠
하지만 반가움의 표현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굳이 보고 싶었습니다는 잘못 들으면 오해의 소지도 있을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여자분이신가요 그렇다고해도 이게 어떻게 성희롱이 될수 있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그치만 워낙 이상한 사회 아닙니까 상대가 여자라면 일단 조심하잔 생각부터 해야할것 같아요
제가 혼자 출장개념으로 다녀와서 과장님께서 오셨길래 고생많았다 뭐 힘들었겠네 라고하시길래
과장님 보고싶었습니다 라고만 했는데 이게 성희롱이 될수있나요? 진짜몰라서여쭙습니다
==>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보고 싶었다고 이야기를 한 사실 만을 가지고 성희롱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상하급자간 성별 차이, 평소 회사 분위기, 당시 상황, 개인이 느끼는 정도 등을 가지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개인적으로 직장내 성희롱이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사자가 그렇게 느꼈다면 성희롱이 성립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오해가 갈만한 말은 하지않는게좋다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 성희롱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반가움의 표시이겠죠
친구들간 가족들간에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지요
회사에서도 가까운 동료끼리는 사용할수 있는 단어라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성희롱은 상대방이 수치심과 불쾌감이 들었다면 해당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고싶었다는말에 수치심과 불쾌감이 든다면 이건 멀까요 사이가 많이 안좋으세요??
직장에서 이성인 누군가를 대할 때에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하는 게 좋습니다. 보고 싶었다는 말이 성희롱이라기 보다는 반가움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이기는 하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표현이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세상이 희한해졌네요
그냥 하는 말 조차 성희롱을 걱정해야 되는 세상이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봤을 땐 그냥 같은 직장 내 동료끼리 할 수 있는 사담이라고 봅니다
성별을 떠나서 말이죠
그냥 일종의 사회생활이죠
과장님이라고 하셨으니 분명 본인보다 상급자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상급자에 대한 일종의 사회생활을 하신거라고 보입니다
과장의 고생 많았다, 힘들어겠다라는 말에
완전 비즈니스적인 말투로 괜찮습니다라고 하는거 보단 훨씬 나은거라 생각합니다
보고싶었다는 말이 꼭 성희롱으로는 볼수 없지만 그저 오랜만 서로 반기는 말로 서로 이해하는게 좋은데 나이때를 모르겠지만 괜한 오해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의는 좀 하는것이 좋아요 노처녀라면 설레일수도 있을까 싶네요
질문님은 남자로 해석되면서 과장은 여성 같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과장님 보고 싶었습니다. 말은 그냥 농담이지 성희롱 발언은 절대 아닙니다. 성희롱은 상대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거나 신체 접촉이 발생한 경우 성립되는 것으로 단순히 보고 싶었다는 말은 인사에 가깝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성향이 좋아 보이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과장님 보고 싶었습니다' 라고 말한 것 자체는 성희롱이나
언어 폭력 등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만, 요즘에는 무엇이든 조심하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
늘 듣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장을 다녀오신 직장 과장님에게 과장님 보고싶었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제가 볼 때는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희롱이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야기하는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보고싶었다고 하는 말은 성희롱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과장님 보고 싶었습니다."라는 발언만으로는 직장 내 성희롱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성희롱은 상대방이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꼈을 때 성립되는데, 해당 발언은 일반적인 친밀감이나 감사함의 표현으로 해석될 여지가 더 큽니다. 만약 과장님이 불쾌함을 느끼지 않았다면 성희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 싶다면 앞으로는 조금 더 공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상사가 여자분이신가요?
출장이 쉽지 않았다는 의미로 인사차 하셨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런것으로 성희롱이라 할 사람은 없겠죠.
과장씩이나 되었는데 모를리 없잖아요.
말 자체는 문제 될 표현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 내에서는 발언 하나도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이었고, 성적인 의도나 농담이 아니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혹시라도 상대가 불편함을 느꼈을 수 있다면,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뜻 아니었어요"라고 부드럽게 말씀드리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