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태웅 약사입니다.
약은 필요시 최소한으로 복용하는것이 좋으며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땐 다른방법으로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아무리 안전한 약이라도 장기부작용이 전혀없는 약은 없습니다. 몸의 대사상태가 추후 변할수 있고 안전한약이 언제 부작용의 트리거가 될 지도 모릅니다.
1일1회 복용하는 항히스타민제들이 부작용이 적고 장기안전성이 확보되었다고 하더라도 100%를 의미하는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365일 복용할정도로 비염이 있으시다면 식염수세척, 알러지를 줄이기위한 면역교정등으로 최대한 복용안하실 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봅니다.
중단기적으로는 대증요법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원천병리를 교정하는것이 비염등의 작은 불편함이 보내는 몸의 여러 이상신호,징후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길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