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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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월급 받은 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저는 받으면 70-80만원을 무조건 적금 혹은 저축 통장에 넣고 55만원을 고정적으로 나가는 월세나 공과금을 내구요 평소 생활비나 비상금 혹은 식비로 나누고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이 나오자마자 적금과 월세를 먼저 떼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시는 것은 과소비를 막는 최고의 통장 관리 방법입니다. 여기서 생활비 통장과 비상금 통장만 따로 나누어 관리하면 훨씬 더 깔끔하고 알뜰하게 돈을 모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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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을 받자마자 70~80만 원을 먼저 저축하고 월세·공과금과 생활비를 구분하는 방식은 좋은 습관이며, 비상금을 확보하고 월별로 예산을 정해 관리하면 예상치 못한 지출에도 대비하면서 꾸준히 자산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월급을 받으면 먼저 고정지출과 저축할 금액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을 따로 빼두어 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먼저 관리합니다.그리고 저축할 금액과 비상금도 미리 구분해서 챙기고 있고요. 노후준비를 위한 투자금액까지 따로 정해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필요한 금액을 먼저 나누고 남은 돈으로 생활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축과 투자금을 정해두면 계획없이 소비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지출이 생기면 생활비가 빠듯하게 느껴질때도 있지만 정해진 예산안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아끼기보다는 꼭 필요한 곳에는 돈을 쓰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조금 빠듯하더라도 꾸준히 저축하고 투자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세우신 자산 관리 구조는 고정비와 저축액이 수입 대비 명확하게 통제되고 있어서 계획적인 자금 운용의 훌륭한 방식이고, 여기에 추가로 비상금 통장의 목표잔애을 설정하거나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소액 적립식 투자 등을 고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방식은 꽤 괜찮습니다. 월급을 받자마자 70~80만원을 먼저 저축하고, 그다음 고정지출과 생활비를 나누는 구조라서 돈이 남으면 저축하는 방식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다만 저축 통장과 비상금 통장은 분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적금은 중도해지하면 손해가 있을 수 있으니, 갑자기 필요한 돈은 별도의 파킹통장이나 자유입출금 통장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은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투자를 먼저 떼어놓고, 월세와 공과금 같은 고정비를 지급한 뒤 나머지를 식비·생활비로 정해두는 방식이 가장 관리하기 쉽습니다. 비상금은 최소 3개월치 생활비 정도까지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지금처럼 70~80만원을 꾸준히 저축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굳이 저축액을 더 늘리기보다 현재 금액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수저 아닌 직장인이면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월급받고 고정지출비용 빼고 가용현금 중에서 50프로 이상 저축이나 투자하면 개인적으로는 잘 살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