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시간이 허무하게 빨리 가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4월 12일 오늘은 올 해 시작하고 102일이 되는 날입니다 새 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할 정도로 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가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벌써 올해가 이만큼이나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빨리 지난다는 생각도 들면서, 올해 하고 싶은 거나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듯 합니다. 목표를 다시 돌아보면서 올해를 상기하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가는것보다는 본인이 무언가 해야될것을 하지 않아서 허무하게 빨리가는것이 아닐까요? 저는 그나마 계획때로 잘 하고 있어서 년말에 좋은일이 생길것 같아서 좋습니다. 무언가 계획을 세우고 진행해 보세요.그러면 뜻깊은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요.

  •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허무함은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별로 이루어 놓은 것이 없는 것 같은 상황 속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우울함이나 허무함을 내려놓고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허무함을 느끼는 그 와중에도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면서 익숙한 일상이 반복되고, 새로운 경험이 줄어들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가 시작된 지 102일이나 됐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이런 느낌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시간을 허무하게 느끼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생각하는게 다비슷한것 같습니다.

    나이가들면 들수록 저도 같은 느낌이 들어 시간이 참 의미없이 지나간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감사합니다.

  • 정신과학적으로 어린이보다 나이많은사람이 시간이 더빨리 지나가는것으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취미나 밀린 정리할것들 하다보면 같은 시간도 유익하게 보낼것같아요

  • 30대 되니깐 정말 시간이 순삭인것같습니다.. 40대가되면 더 심하겠죠ㅎㅎ 어쩔수 없는것같네요 받아들여야지요ㅎㅎㅎㅎㅎ

  • 벌써 4월이라는 것도 그리고 4월도 어느세 중반이라는 것도 참 시간이 빠르다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나이를 들 수록 시간이 빨리지난다는걸 요즘 느끼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