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이 종이 통장 잃어버렸을 경우 앱으로 옛날 기록까지 다 보나요?

장애인 성인입니다

제가 통장(계좌)이 2개 있어요 (둘 다 새마을금고)

하나는 엄마가 저 쓰라고 카뱅에 연결 해준 저의 주 계좌이고 하나는 큰 돈을 별도로 보관하는 서브 개념인데 문제는 주 계좌 종이 통장이 사라졌습니다

(서브는 다행히 잘 보관 되어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통장 잃어버리면 앱으로 몇년 전 내역까지 다 보나요?

아님 한 두달 전 거 까지만 보고 재발급하나요?

제가 너무 과도하게 상상하는 거겠죠?

몇년 전 거까지 본다는 건 너무 간 상상인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5~10년정도 보관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0년이 넘어 가는 것은 중요한 경우 은행에 별도 요청하여야 하며 상법상 10년이기에 찾아줄지는 애매하긴 합니다.

    그 이하라면 내역은 남아있으니 언제든지 확인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종이 통장을 분실해도 새마을금고 앱이나 인터넷 뱅킹에서는 통장과 무관하게 계좌 거래 내역을 일반적으로 과거 수년 치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3년 이상, 일부 은행은 더 긴 기간 동안 거래 내역을 앱이나 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래 내역이 모두 디지털화되어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종이 통장은 거래를 증빙하는 공식 문서로서 필요할 때 재발급받을 수 있지만, 앱에서 보는 거래 내역과는 별개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사실 어떤 용도가 있어서 보는게 아니라면 굳이 너무 오래된 과거의 기록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기록은 은행 전산에 다 보관되어 지기 때문에 필요할때 내역을 신청하거나 앱이나 인터넷 뱅킹으로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물로 보관할 이유가 크지 않죠.

    기록은 오래 되더라도 은행전산에 다 보관되니 굳이 통장으로 보관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