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미생활로 청소업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으며, 월급도 대략 450받고 있습니다. 근무가 특이해서 월 10일 일하고 20일은 쉽니다. 20일쉬어서 뭐하나 싶어서 옛날에 했던 청소업을 취미로 할려고 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대략 월 100이상은 가져오는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또다른 취미로 자동사냥을 돌리는 게임을 통해서 수익을 또 얻고있구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들의 시선이 그렇게 마냥 좋아 하지는 않더라구요. 아마도 시샘이겠구나 넘기고는 하는데요.
이게 계속 비꼬는 걸로 들려서 썩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친구들에게 구체적인 저의 월급을 밝힌적은 없으나.. 돈이 많이 궁한가보다.. 돈이 많이 안되나보다.. 등등 시선이 안좋은거 같더라구요. 괜히 제 월급을 말하면서 취미로 하고있다 하면 또 기분나빠하는 친구들을 많이 봐 왔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청소일을 한다고하면.. 비웃고는 하네요..
취미라고 말을 해도 .. 안통하는거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