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질 관련 문의 (따가움 등등)
성별
남성
나이대
35
기저질환
비염
복용중인 약
알러지약
최근에 일단 걸을때 항문에 땀이차서 또는 살에 쓸려서 따갑거나 가럽거나 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가서 휴지로 가볍게 훔치면 땀과, 변 분비물이 조금 묻어나옵니다.
요새 자주그러니 항정외과를 방문하여 검사와 내시경을 하더니 치질이라며 수술날자를 잡자고하시더군요. 수술시간은 오전에 하면 오후에 퇴원해서 집가도되며 힘주는 일아니면 걸어도 된다고하셨습니다.
2주정도 무리없이 다니면 될거라고..
나이는 이제 서른 다섯에 치질이라니,, 그리고 약과 좌욕등으로 시도권유없이 수술을 권하시니.. 막상 두려웠습니다. 자연치료는 힘들거라면서..
앉으면 아픈것도 아니고 평생 피도 안나봤는데 수술을 바로 권하셔서 심각한건지 생각이들었지만.
일단 나중에 해보겠다며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일단 연고랑 먹는약과 좌욕기는 개인적으로 사놓은상태이며 내시경 사진은 찍어논게 없지만,
연고를 항문에 바를때 여드듬 크기만큼 살짝 튀어나온부분 2군대가 느껴졌었고.
내시경으로 봤을땐 항문 안쪽에는 새끼손톱만한 용종(?)(돌기?) 2개가 자리잡고있었습니다.
글로만봤을때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나이도 어리고 일도해야하는데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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