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관라자격증 따기 쉽나요? 어떻게....

이것도 다른 자격증시험처럼 이론과 실기 시험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따라다니면서 실무경험을 쌓아서 그냥 하는건가요?

가끔 펑소나 관리를 잘못해서 고장이 나는경우도 있던데... 어디에 컨프레임을 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냉난방기 쪽은 보통 공조냉동기계기능사부터 많이 시작합니다. 필기와 실기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서 설치·점검·유지보수 경험을 쌓는 방식입니다.

    초보 기준으로는 아주 쉬운 자격증은 아니지만, 기능사급이라 기출 반복 + 실기 연습으로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후 경력을 쌓으면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기사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자격증만 있다고 바로 능숙해지는 건 아니어서 에어컨 설치업체, 시설관리, 냉동·공조업체 보조로 들어가 실무를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 잘못이나 수리 문제로 고장이 났다면 우선 설치·관리한 업체나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접수하고, 분쟁이 생기면 소비자상담센터 같은 곳을 통해 해결 절차를 밟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자격증 취득 → 현장경험 쌓기가 가장 일반적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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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윤수 전문기입니다.

    질문의 ‘냉난방기 관리자 자격증’ 자체는 별도의 국가자격증이 있는 것은 아니고, 관련 자격으로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가 대표적입니다.(필기, 실기 시험 존재)

    단순히 냉난방기 관리 업무를 하실 경우에는 유튜브에 보시면 원리 및 관리방법이 잘 나와있어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고장 시 설치·관리 업체에 먼저 A/S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설치 관련 업무를 하실경우에는 냉방기 업체에 단순 보조업으로 취업하여 실무경력을 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냉난방기 자격증도 다른 시험처럼 이론이랑 실기 시험을 다 봐야 됩니다. 그래서 아주 쉽지만은 않지만 학원이나 인강을 통해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물론 자격증이 있어도 현장에서 사수 따라다니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진짜 핵심이 되겠구요.

    또 만약 청소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났다면 일한 업체에 바로 컴플레인을 넣고 보상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끝까지 해결 안 해 주면은 한국소비자원(1372)에 피해구제 신청을 넣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