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본인을 지켜 주고 다른 면에서는 폭력을 행사할 대상을 찾기 위한 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절대 당해서는 안되는 가정 폭력을 당하게 되고 이는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트라우마로 작용하여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가정이 무너지고 이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폭력을 행사 할 대상이 필요하고 그런 본인을 지켜줄 사람이 필요해서 재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 폭력은 절대 적으로 없어 져야하는 사회 악 입니다.
사람보는 눈이 변하지 않으니 그런남자들을 만나는것같아요 대부분의 그런 부류의 남자들은 처음에는 사탕발림으로 좋은 이야기만 하다 막상 같이 살고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번 실패를 했으면 돈보다는 사람자체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눈이 현실적으로 부족한것같습니다.